전체 글 (61) 썸네일형 리스트형 푸마 칼슨 2 오랜만에 신발을 구입했어요.요즘 산책과 러닝을 같이 하는데 인터벌보다는 그 강도가 낮아서 높은 퀄리티보다는 무난한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그러다 발견한 제품이 푸마 칼슨 2 에요.제품이 도착했어요.제품의 소비자가는 79,000원인데 오픈 마켓에서는 3만 원 초반대로 쉽게 찾을 수 있고 구매가 가능해요.조건을 잘 맞추면 2만 원 후반에도 구매가 가능해요.저는 정사이즈를 구매했어요.색상은 그레이색도 있는데 운동 다니며 입는 색상이 어두운 계열이라 신발도 깔맞춤 했지요. ㅎ어두운 색상인데 올리브 색상이 은은하게 있어 마냥 까맣지만은 않아요. 신발을 오픈하기 전에는 항상 이 순간이 기대돼요.제품은 무난해요.사실 어두운 계열의 색상 신발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무덤덤하긴 한데..무난해서 마음에 들어요.쉽게 코디 .. 네파 에어써밋 미들 다운자켓 (7KF2027) 이번 겨울에 패딩을 몇 벌 정리했어요.오래됐다고 정리했다기보다는 잘 입지 않고 옷장 공간만 차지하는 것 같아서 과감히 마음먹고 정리했어요.버리지는 않고 중고 거래를 통해 나눔 했어요. ㅎ자원 재활용해야죠. ㅎ그렇게 괜찮은 가격에 나오는 이월 상품이 나오면 구입하겠다며 매일 오픈 마켓을 들락날락하다가 발견한 제품!!네파 에어써밋 미들 다운재킷!!모델명은 7 KF2027이네요. 색상은 여러 가지가 4가지가 있어요.페블(차콜색에 가까워요) , 블랙, 라이트 브라운, 오렌지.저는 오렌지 색상을 구입했어요.모두들 무채색만 입고 다니던데 전 이런 색상을 입는 게 오히려 더 저답지 않을까 싶어서요. ㅎ가격은 35만 원에 가까운 게 보통 10만 원 초중반 가격대에 구입가능해요.손품 팔면 더 싸게 구입할 수도 있고요. .. 티머니 유심칩 고장 및 환불 작년에 SKT 해킹으로 인한 고객 유출 사건이 있었죠?그때 불안한 마음에 유심을 교체하려다 너무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유심칩을 비밀번호를 통해 잠그고, 국외사용도 금지시키고 뭐 이런저런 조치를 했었어요.그러다 핸드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재부팅이 되었는데 어?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어요.분명히 몇 가지 중 하나일 텐데 이게 4자리인지 8자린인지 10자리인지 도무지 모르겠더라고요.결국 10번을 틀려서 SKT대리점을 가야만 했어요.결국은 유심을 못 살리고 e유심으로 교체했죠.(여러분은 비밀번호 모르겠으면 바로 통신사 대리점으로 가세요. 간단한 과정으로 해결이 됩니다. )그렇게 교체는 했는데 문제는 유심칩에 있던 제 티머니 금액이었어요.이거 환불을 받아야 하는데 어떡하지.. 하고 알아봤는데..이런 방법을.. 언더아머 백팩 (UA Hustle Sport 6.06000397-006) 언더아머 백팩 (UA Hustle Sport 6.06000397-006)을 구입했어요.그전에 쓰던 백팩은 이스트백과 같은 디자인의 브랜드 없는 백팩이었는데 만족스럽게 잘 사용했어요.그런데 1년 조금 넘게 썼는데 점점 해지고 코팅이 벗겨지더니 실밥만 남은 양말처럼 변해가더라고요.가방이 이 정도로 낡으면 돈이 샌다는 말이 있더라고요.가방이나 지갑같이 무언가를 담아두는 물건은 그 속이 보이기 시작하면 재물이 샌다는 말을 듣고 폭풍 서치를 하기 시작했죠.그리고 세일을 하던 이 제품을 보고 구입을 결정했습니다.디자인은 참 예쁘다고 생각했어요.크기도 적당하고 무난하지만 특색 있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요.가방끈에 포인트로만 언더아머 로고가 있는 점도 좋았어요.단지 아쉽다면 앞 수납공간의 깊이가 너무 얕다는 점이었어요.. 향수 펌프 고장 간단한 이야기를 해보려고요.오래전에 사뒀던 향수가 있어요.개인적으로 가을에 어울려 가을에 쓰고 다른 때에는 놔두던 향수가 있는데요.버버리 위켄드 포맨입니다.그런데 이 녀석 펌프가 고장 났어요.눌리지가 않아요.5년 정도 쓰는 거라 물론 향은 많이 변질 됐을 수도 있지만 버리기는 아까워서 계속 써보려고 했는데 고장이라니.일단 열어서 보는데 눌리질 않아요.그래서 AI로 질문하고 여기저기 서치해보는데 그냥 공병으로 옮기거나 AS 하라는 의견들이 대부분이네요.그중 뜨거운 물에 넣어보거나 알코올로 청소해 보라는 의견에 그대로 해보았는데 효과가 없어요.그래서..그래서!!바늘로 찔러보기로 했어요.구멍에 바늘을 넣어 지긋하게 밀어보는데 뭔가에 걸리면서 막히는 느낌이 들어 역시 소용없구나라고 생각을 해보다가..에라 모르겠.. 아디다스 바레다(Barreda)(IH1229) 얼마 전 샀던 아디다스 신발을 명절에 강탈당했다.예뻐 보였나..왜 가져간 거지..암튼 그렇게 본의 아니게 뺏기고 나서 당장 다른 제품을 구입하였다.같은 모델을 살까 했는데 조금 더 심플한 디자인을 신고 싶어서 비슷하지만 다른 모델로 선택했다.명절이 있어 오래 걸리겠다 생각했는데 금방 왔다.선택할 때는 며칠 고민했는데 배송은 아주 빨리 되었다.택배종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절로 들었다.잘 포장되어 왔는데 몇 주 전에 본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아 감흥은 딱히 없었다.선택한 모델은 아디다스 바레다 모델이다.여성분들이 타깃이고 색상도 깔끔한 화이트가 돋보인다.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이고 개성보다는 전체적 무난함이 디자인의 장점으로 보인다.모델명에 쓰이는 barreda의 어원처럼 스페인의 오래된 마을을 떠올리.. 아디다스 VL 코트 베이스 (JQ3034) 신발을 또 샀다.내겐 충동구매는 신발에서만 나타나는 고질병이다.유행은 지났지만 여전히 인기가 많은 아디다스 삼바나 가젤을 구매하려다 여전히 들던 가성비에 대한 의문에 다른 제품들을 살펴보았다.그러다 발견한 제품이 있었다.VL 코트 베이스.모델명은 JQ3034이다.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역시 박스가 깨끗하지는 않았다.감안해야 하는 부분인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유쾌하지는 않다."뭐 제품만 문제없으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박스를 열어본다.깨끗하게 포장되어 있다.손댄 흔적이 많이 보이지 않아 나름 만족스럽다.사진상으로 보다 실물로 보니 생각보다 디자인이 예쁘다.그런데 열자마자 나는 불쾌한 냄새가 있었는데 합성 가죽 특유의 냄새는 아니어서 뭔가 싶기는 하다.사이즈는 정사이즈인 275를 선택했다.나이키 제품과.. 라코스떼 파트너 70S 124 1 크리스마스이브.이번 주 내내 휴가를 쓴 덕에 할 일이 없다.심심해서 조금 걸어 쇼핑몰에 가보기로 했다.사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큰 이유였다.낮이라 뭐 느껴지는 게 없다.입구 앞 벤치에서 담배 피우는 인간들이 많았는데 금연구역이라 적혀있음에도 피는 당당함은 무엇인지..사진으로 찍기에도 창피할 정도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따위는 없었다.고객들이나 직원분들 표정에서도 느껴지는 것은 없었다.그래서 그냥 서점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는데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간이 나왔음을 확인했다.미 대선에 대한 소설인데 잠깐 읽어봐도 좋은 문체가 느껴져 바로 구입했다.그리고 하나 더 구입했는데..라코스떼 신발을 구입했다.할인이 꽤 괜찮게 되어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게다가 내 사이즈는 딱 하나만 남아있다고 했.. 이전 1 2 3 4 ··· 8 다음